
안녕하세요
수영일기 절필한 뒤 돌아온 탕아입니다
동력이 떨어지긴 했다만 수습을 해봐야겠죠

그치만 그날 박힌 데미지가..
이런 것만 봐도 화가 나네요^^
수영 잘해서 좋겠다 야

나를 방치했던 모두에게 원망을 담아

난가ㅋㅋ

내 기분

반면 오랜만에 만난 전 직장동료 두분,
무려 삼성팬으로 화려한 지능을 자랑하시는데요
일단 가방 보자마자 범상치 않음을 느꼈고요;;
ㅇㅅ랑 하하호호 떠들다 옆아저씨와 대화를 즐기고 있길래 봤더니,
알고보니 붙잡혀 있던 거더군요
말을 하지 그랬어요 인생 야구친구 만난 줄ㅎ

ㅋㅋㅋㅋㅋㅋㅋㅋ뒤만 봐도 웃기네

올공의 나홀로숲
구란 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진짜 있더라고요
연애얘기 하다 너무 솔직했나 아차 했다
(ㅇㅅ는 연애 나는 사랑)


꺼드럭

준비물 주섬주섬 동호회도 나가봤고요

6월 출시 예정 (아마도?)

왓치앱도 만들다 그냥 기본어플 쓰기로 했어요
익숙한 게 좋은거다^^ UI 못 꾸며서 그런 거 절대 아닙니다


다소 험난했던 법인계정 전환기

수지살몬
연어초밥 공식인증이었네ㅋㅋ

계속되는 까치 수집

구월동 신세계 백화점 알면 인천 사람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다
"아니 갑자기 수영선생님되어있네" ㅋㅋ

쨍그랑 거리면서 달고 다녀요
ㅊㅇㄱ 패거리 절찬리 모집 중ㅋㅋ
아주 귀엽다 최고ㅎㅎ

서울 실기접수 성공했지만
선물에 힘입어 위고수원

밭일은 재밌다
내 일이 아닐 때만

여름이야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