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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17

02

영상일기 쓰려 했으나
땔깜 부족으로 무산

01

영상이 하나 있긴 한데
취한 와중에도 수영에 진심인 ㅇㅈ 모습에 감동했다

수영에 진심인 사람? 최고

03

최강록식 타르타르 소스
스크럼블드 에그 15분

04

토요일 수영 끝나고 민초칩

05

음.. 이어진 안키모랑 전어까지 노맛콤보

06

헬창친구랑 술 마시면 틈틈이 단백질 사준다

07

집에서 해먹는 봉초밥

08

카라멜 뻔한 단맛 시킨 내가 바보지

09

첫 메쉬수모 도착
치키는 언제 올까요

10
14

부국제 티켓팅 깜빡한 거
ㅈㅎ림이 주워줬다 👍

최애감독 마틴 맥도나

15

전 최애 여배우 루니 마라
케이트 마라랑 같이 나온다
근데 헤어조크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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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귀여워

11

떡 찾아서 호랑이 곶감 먹듯 주워먹다

12

깨가 쏟아져요

13

제수씨 플레라길래 롤 켰는데
"...레벨 3이라고요?"
벌레보듯 말한다

18

투움바 파스타

19

컵 샀어요

23

수영장 로비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주셨다 😚

20

납치중 계속 느껴지는 시선

22

ㅇㄹ 샥즈 빌려서 하루 체험했다
취향탐색 너무 재밌는데ㅋㅋ

타인의 리스트를 이렇게 통으로,
넘길 수도 없는 상황에서 듣는 건
스마트폰 시대 이후로는 거의 멸종한 경험이지 않나?
떨어지는 유성우에 고스란히 몸을 내주는 것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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